정말 오랜만의 에로게입니다.
근래 발매된 기대작 4개중 어떤걸 할까 하다가..
역시 다카포죠
제 에로게 인생에 다카포 빼면 한 40%는 날아가니까(.......)
(이 블로그 스킨도 처음엔 다카포로 도배했었고..)
팬디스크 주제에 무슨 DVD두장인가 했는데 더미 빼면 4기가더군요..ㅡㅡ
왜 두장 낸건지 이해 불능;;;
어제 밤부터 해서 지금까지 애프터스토리 6개는 클리어 했습니다.
S.C에서의 애프터스토리가 너무 재미 없어서 기대 안했는데 예상 이상으로 괜찮더군요
마야나 마유키는 재미 없었지만 아이시아와 마히루는 상당히 괜찮았고, 에리카도 괜찮은 수준
아이시아는 귀엽습니당~
다카포 전체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2위..
(1위는...말 안해도 아실듯)
P.C.는 안해보고 PS로만 해봐서 추가 캐릭들은 PC판 성우 목소리를 처음 들었는데...
괜찮네요.
에리카는 쿠기밍하고 그냥 똑같음(.......)
매번 말하지만 전작에도 이정도 신경 써줬으면 안되겠니..
(쿠도 목소리 듣고 졸도할뻔했었는데...)
팬디스크 치곤 볼륨도 꽤 되고 예상 외로 스토리도 그럭저럭이고
다카포2의 마지막이라고 기합좀 넣었네요
얼티밋 배틀과 연극은 내일 계속....
PS/
근데 분명 원판에서는 캐릭이 작아져도 도트가 없던거 같은데...
왜이리 도트가 튀죠..ㅡㅡ?
모니터가 커져서 착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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