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피엘] 오랜만의 아르피엘 게임 이야기

진짜 몇달만인지도 모르겠는데 엄청 오랜만에 아르피엘이네요
뭐, 지난번에 했던건 클베니까...(............)
(그 덕에 복귀자가 아닌 신규로 된건 좋은건가....)
꽤 긴 기간동안 정말 많이 변했네요
예전에 할때는 튜토리얼조차도 죽어가면서 겨우겨우 했었는데(..........)
기술을 잔뜩 날려도 안몹은 안죽고 내 MP만 날아가던 겜이 잡몹은 평타만으로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게 변했다니....
인터페이스나 여러가지 불편하던 점들도 정리되고 꽤 할만은 해졌네요
클로저스때문에 자주는 못하겠지만 가끔은 할만할거 같습니다.
리샤가 이쁘니까..(............)



덧글

  • Wish 2016/08/13 16:27 # 답글

    저도 리샤가 예뻐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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